주행 연료비 계산 — 연료량·총액·1인당
여행 연료비를 계산합니다. 거리, 연비(km/L 또는 L/100km), 리터당 가격, 왕복 여부와 1인당 분담액까지 브라우저에서 즉시 확인하세요.
🔒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합니다. 입력과 출력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총액 = 거리(왕복이면 ×2) ÷ 연비 × 가격. 가격은 사용하는 통화로 입력하세요. 결과도 같은 단위로 표시됩니다. 값을 클릭하면 복사됩니다.
이 도구 소개
이번 주행, 실제로 얼마나 들까요? 거리, km/L 또는 L/100km 단위의 연비, 리터당 주유 가격을 입력하면 이 계산기가 필요한 연료량과 총 유류비를 알려 줍니다. 거리를 두 배로 계산하는 왕복 옵션과 동승자끼리 비용을 공평하게 나누는 분담 기능도 갖췄습니다. 장거리 여행 예산 짜기, 카풀 후 정산, 자동차와 기차 중 어느 쪽이 저렴한지 비교할 때 활용해 보세요.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입력한 경로와 가격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km/L와 L/100km는 무엇이 다르며 서로 어떻게 환산하나요?
둘은 같은 연비를 반대 방향에서 표현한 단위입니다. km/L는 1리터로 갈 수 있는 거리를 나타내며 숫자가 클수록 좋고, 일본과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일상적으로 쓰입니다. L/100km는 100km를 달리는 데 드는 연료량을 나타내며 숫자가 작을수록 좋고, 유럽의 표준 표기입니다. 환산은 100을 해당 값으로 나누기만 하면 됩니다. 12.5km/L는 8L/100km와 같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도구는 두 단위를 모두 바로 입력할 수 있으니 차량이나 거주 국가에서 쓰는 숫자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실제 주행 비용이 계산값보다 많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인 연비는 실험실 주행 사이클로 측정한 값이라 실제 주행에서는 보통 10~30% 더 소모됩니다. 도심 정체, 냉간 시동, 에어컨, 루프박스, 맞바람, 언덕길, 만석 탑승까지 모두 공인 수치를 갉아먹는 요인입니다. 현실적인 추정을 원한다면 트립 컴퓨터가 보여 주는 최근 몇 달의 평균 연비를 쓰거나, 가득 주유하고 평소처럼 달린 뒤 다시 가득 채워 주행 거리를 주유량으로 나누는 방법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 도구는 연료비만 계산한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통행료, 주차비, 소모품 비용은 별도입니다.
왕복 계산과 비용 분담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입력한 데이터가 저장되나요?
왕복 옵션은 편도 거리를 두 배로 만든 뒤 연료량과 비용을 계산하는 단순한 방식이고, 분담 기능은 총액을 지정한 인원수로 똑같이 나눕니다. 운전자도 부담할지는 일행이 정할 문제이니 합의에 맞게 인원수를 조정하세요. 모든 처리는 기기 안에서 로컬로 이루어집니다. 거리, 가격, 결과 어느 것도 서버로 전송·저장·공유되지 않으며 탭을 닫으면 전부 사라집니다. 주유소에서 휴대폰으로 열어 써도 안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