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조옮김 — 반음 단위 키 변경
코드 진행을 반음 단위로 조옮김하며 코드 종류를 유지합니다. 브라우저에서.
🔒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합니다. 입력과 출력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루트음(과 슬래시 베이스음)만 이조되고 m7, sus4, maj7 같은 접미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도구 소개
코드 조옮김은 코드 진행 전체를 반음 단위로 올리거나 내리면서 각 코드의 종류는 그대로 유지합니다 — 한 음 올리면 Am7은 Bm7이 되죠. 코드를 붙여넣고 얼마나 옮길지 고르면 새로운 키의 진행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보컬 음역에 맞추거나 잡아야 할 폼을 단순하게 만들 때 안성맞춤입니다. 모두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몇 반음을 조옮김해야 하나요?
현재 키와 원하는 키 사이의 간격을 세어 보세요 — 예를 들어 온음 올리면 두 반음입니다. 보컬을 위해 조옮김한다면 조금씩 옮기다가 멜로디가 그 사람의 음역에 편하게 들어올 때 멈추세요.
코드의 성질이 유지되나요?
네 — 메이저·마이너·7th·서스·분수 코드 모두 성질이 유지되고, 움직이는 것은 근음(과 분수 코드의 베이스 음)뿐입니다. 따라서 화성은 그대로이고 키만 바뀝니다.
결과는 샾과 플랫 중 어느 쪽으로 표기되나요?
표기는 도착하는 조성을 따릅니다. 악보의 가독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장조에서 반음 올리면 샾 일곱 개인 올림다장조가 아니라 플랫으로 적는 내림라장조가 됩니다. 소리는 같지만 조표가 플랫 다섯 개냐 샾 일곱 개냐의 차이입니다. 반대 표기가 필요하면 이명동음조로 이조하면 임시표가 뒤집힙니다.
카포를 썼을 때 이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카포는 한 프렛마다 반음씩 올리므로 3프렛에 끼우면 잡은 코드가 3반음 높게 울립니다. 곡이 내림마장조인데 개방현을 쓰는 C 폼으로 치고 싶다면 카포를 3프렛에 끼우고 코드보를 3반음 내려 다장조로 이조하면 됩니다. 여기에 음수 이조량을 넣으면 실제로 잡아야 할 폼이 나옵니다.
이조 악기용 파트보는 어떻게 만드나요?
연주자가 읽을 음높이로 적어야 하며, 이는 악기가 울리는 방향과 반대입니다. B♭ 트럼펫은 기보보다 장2도 낮게 울리므로 실음 라인을 연주자용으로 2반음 올려 적습니다. E♭ 알토 색소폰은 장6도 낮게 울려 파트는 9반음 올립니다. 여기서 악보 전체를 한 번에 이조한 뒤, 조표가 나에게가 아니라 연주자에게 읽기 쉬운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