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레이/리버브 타임 계산기 (BPM → ms)

BPM을 각 음표의 딜레이/리버브 타임(ms)으로 변환합니다 — 일반·점음표·셋잇단음표.

🔒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합니다. 입력과 출력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각 음표의 딜레이/리버브 타임 — 딜레이를 템포에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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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구 소개

딜레이 타임 계산기는 곡의 템포를 각 음표의 딜레이·리버브 타임(밀리초)으로 변환합니다. 4분·8분·16분음표는 물론 점음표와 셋잇단음표까지 지원합니다. BPM을 입력하면 계산된 밀리초 값을 딜레이 페달이나 플러그인, DAW에 그대로 넣어 에코를 비트에 맞출 수 있습니다. 모두 브라우저에서 즉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PM을 딜레이 타임으로 어떻게 변환하나요?

4분음표 딜레이는 60,000을 BPM으로 나눈 값(밀리초)입니다 — 120 BPM이면 500 ms이죠. 더 짧은 음표는 그 값의 단순한 분수이며, 이 도구는 점음표와 셋잇단음표를 포함해 모든 값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어떤 딜레이 타임을 써야 하나요?

리듬감 있는 에코에는 8분음표와 점8분음표 딜레이가 정석이고, 느린 곡에는 4분음표 딜레이가 어울립니다. 리버브는 감쇠 시간을 음표 길이에 대략 맞추면 잔향이 믹스에 음악적으로 어우러집니다.

점8분음표 딜레이란 무엇인가요?

점은 음표를 원래 길이의 1.5배로 늘리므로, 점8분음표 딜레이는 일반 8분음표보다 길고 4분음표보다는 짧습니다. 수많은 기타와 신스 파트에서 들리는 당김음의 질주하는 듯한 에코를 만들어 줍니다.

곡의 BPM을 모를 때는 어떻게 하나요?

탭으로 재는 것이 빠릅니다. BPM 태퍼로 곡에 맞춰 두드리면 템포를 측정할 수 있고, 그 값을 이 계산기에 그대로 넣으면 됩니다. DAW 프로젝트라면 템포가 이미 있고, 라이브 녹음이라도 몇 마디 두드려 평균 내면 대개 1BPM 이내라 4분음표 딜레이가 충분히 그루브에 맞습니다.

리버브의 프리딜레이와 디케이도 템포에 맞출 수 있나요?

가능하며, 믹스에 의도가 느껴지게 만드는 가장 빠른 방법 중 하나입니다. 흔히 프리딜레이를 32분음표나 16분음표로 두어 원음이 잔향보다 먼저 들리게 하면 보컬 명료도가 유지됩니다. 디케이는 다음 마디 첫 박 전에 잔향이 사라지도록, 해당 템포의 온음표나 2분음표 값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어디까지나 출발점이니 최종 판단은 귀로 하세요. 음이 빽빽한 편곡에서는 계산값보다 짧은 잔향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