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스 퍼센트 계산기 — 수분율과 배합
밀가루를 100%로 두고 각 재료의 그램을 계산하거나, 목표 반죽 무게에서 역산합니다. 수분율도 표시.
🔒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합니다. 입력과 출력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베이커스 퍼센트는 밀가루를 100%로 두고 각 재료를 비율로 나타냅니다. 밀가루 무게로 계산하거나 목표 반죽 총량에서 역산할 수 있습니다.
베이커스 퍼센트는 밀가루 = 100% 기준의 비율입니다. 수화율은 수분으로 표시한 행의 합계입니다. 가정 제빵에서는 1 g 단위로 반올림하면 충분합니다.
이 도구 소개
빵 레시피는 「베이커스 퍼센트」로 다루면 훨씬 명쾌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밀가루를 100%로 놓고 각 재료를 밀가루 무게에 대한 비율(예: 물 68%, 소금 2%, 이스트 1%)로 지정하면 원하는 반죽량에 맞는 그램 수를 계산합니다. 역산도 가능해서 「식빵 두 덩이에 반죽 900g」처럼 목표 반죽 무게를 넣으면 재료별 분량을 뽑아 줍니다. 수화율(하이드레이션)도 자동으로 표시되어 치아바타와 베이글 반죽의 차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빵사는 왜 일반 분량 대신 퍼센트를 쓰나요?
이유는 「스케일링」과 「비교」 두 가지입니다. 모든 재료를 밀가루=100%에 대한 비율로 나타내므로 같은 배합이 한 덩이든 백 덩이든 통합니다. 밀가루 무게만 바꿔 곱하면 나머지는 그대로입니다. 또 숫자가 반죽량과 무관하므로 레시피끼리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화율 75% 반죽은 60% 반죽보다 반드시 더 질고 기공이 큰 빵이 된다는 사실을, 누구의 레시피든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그램 수만 보고 이를 간파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수화율이란 무엇이고 수치에 따라 무엇이 달라지나요?
수화율은 액체 총 무게를 밀가루 총 무게로 나눈 백분율입니다. 55~60%는 베이글 같은 되직한 반죽, 60~70%는 식빵 등 일상 빵의 표준 영역, 70~80%는 치아바타나 캉파뉴처럼 기공이 큰 빵, 80%를 넘으면 아주 질어서 다루기 어려운 반죽이 됩니다. 수화율이 높을수록 대체로 기공이 크고 촉촉하게 구워지지만 반죽은 끈적해집니다. 통밀이나 호밀은 흡수가 많아 같은 수치라도 반죽이 더 되게 느껴집니다.
역산 모드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배합이 기기 밖으로 나가나요?
역산 모드는 목표 반죽 무게(예: 450g 식빵 두 개에 900g)를 전체 퍼센트 합(밀가루 100%+나머지)으로 나눠 밀가루 무게를 구하고, 각 재료는 자기 비율대로 산출합니다. 볼과 작업대에 붙어 없어지는 몫을 감안해 목표를 1~2% 늘려 잡으면 안심입니다. 배합이 외부로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 JavaScript로만 이루어지고 아무것도 업로드되지 않으므로, 레시피는 온전히 당신의 것입니다.